서울시는 오는 19일부터 임대주택 1000가구의 입주자를 모집해 대상자를 선정하고, 연내 입주할 예정이라고 11일 밝혔다.
다가구 임대주택은 강서구 61가구, 송파구 32가구, 은평구 30가구 등 11개 자치구에서 모두 200가구가 공급되며, 공공 임대주택은 중계4단지, 방화6·9단지 등 17개 단지에서 200가구가 공급된다. 이외에도 재개발임대주택 600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다가구 및 공공 임대주택의 신청은 오는 19∼23일 거주지 주민센터로 하면 된다.
한편, 임대주택 종류별 임대보증금 및 임대료는 SH공사 홈페이지(www.i-sh.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