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지수도 1640선을 돌차, 2%가까운 급등세를 보이고 있다.
D램가격이 지속적을 상승하면서 국내 반도체 업계에 훈풍이 불고 있다는 분석이다. 수급상으로는 외국계창구의 매수세가 이어지고 있다.
단기간 조정 흐름을 보였던 점도 반발매수세를 불러들이고 있다.
9일 유가증권시장에서 삼성전자는 오후 1시 58분 현재 75만 1000원으로 전일비 3만 1000원, 4.31% 올라서고 있다.
이번달 들어 전기 DDR D램 고정가격이 제품별로 7% 가량 상승하고 있고 업계에서는 D램 고정가격이 4/4분기까지 지속적인 상승세를 보일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이에 삼성전자는 6일만에 상승흐름을 타면서 코스피지수 반등의 주역이 되고 있다.
특히 외국계 창구 매수가 꾸준히 유입되면서 이시각 현재 245억원 가량 순매수다.
외국계는 6일만에 순매수 전환하면서 주가 상승 패턴과 맥을 같이 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