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명 작가 야설록의 총괄지휘 아래 동양판 반지의 제왕이라 불릴 만큼 방대한 고대 아시아의 영웅담, 신화 등을 기반으로 한 대작 MMORPG인 패온라인은 이번 1차 비공개서비스를 통해 일반에 처음 공개된다.
패온라인은 총 1만명의 테스터가 참여하는 이번 비공개서비스를 통해 기존 서양 판타지 세계관을 기본으로 한 게임과는 차별화된 세계관으로 탄탄한 게임성과 다양한 콘텐츠는 물론 화려하고 강력한 전투 시스템과 타격감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비공개서비스에서 게이머는 이족과 하족 2개 종족의 남녀 캐릭터 중 하나를 선택해 최대 25레벨까지 성장시킬 수 있으며 패온라인 시나리오 상에서 등장하는 총 10개 지역과 600여개의 퀘스트를 경험 할 수 있다.
특히 서바이벌 전투인 토쟁, 게이머간의 전투인 용호쟁, 끊임없이 쟁이 벌어지는 혼돈의 전장 등 다양한 전쟁 시스템과 함께 강력한 힘을 가진 거대병기를 소환하거나 적군의 발을 묶는 덫을 사용하기도 하고 진법 시스템, 고향 시스템 등 신선한 동양적 컨셉의 콘텐츠로 차별화된 새로운 재미를 경험해볼 수 있다.
또 쾌적하고 안정적인 테스트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첫 비공개서비스부터 보안 시스템과 서버분할 시스템 등을 적용하고 유저 편의를 위한 패온라인 네비게이션 시스템도 선보일 예정이다.
패온라인 개발스튜디오의 정재웅PM은 “처음 공개되는 이번 비공개서비스에서 안정적이고 재미있는 게임을 즐길 수 있도록 많은 준비를 했다”며 “차별화된 동양 판타지의 진수를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패온라인은 오는 12월 추가로 비공개서비스를 실시한 후 2010년부터 정식서비스를 진행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