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 애널리스트는 기존의 사무용, 산업용 잉크 분야의 안정적 성장과 높은 수익성, 높은 시장 지배력이 긍정적이며 신규사업 부문인 전자잉크와 FPCB(Flexible PCB), BLU용 반사필름, UV프린터 등의 매출도 오는 2010년부터 빠르게 가시화될 것이라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 매출액이 500억원, 오는 2010년은 650억원 이상을 달성할 것으로 보인다며 내년 외형성장을 통한 본격적 턴어라운드가 가능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그는 또한 현재 주가는 2010년 기준 PER 7.4배, PBR 0.7배로 벨류에이션 매력을 보유하고 있어 소재업체로서 저평가된 상태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