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고 이정화 여사의 빈소를 찾아 유족들을 위로한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은 대우인터내셔널 이행보증금 반환 문제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김 회장은 이어 대우인터내셔널 인수와 관련해선 "아직 매물로 나와 있지 않아 모르겠다. 대우인터내셔널 인수 문제는 아직 검토도 안 해봤다"면서 신중한 입장을 보였다.
그는 올해 말 군 복무를 마치는 장남 동관씨의 경영승계에 대해서는 "제대 후에 경영과 학업을 같이 할 수 있도록 하는 게 좋지 않을까 한다"고 답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