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웃의 고등학생 김모양(17세)은 바이오패치를 이용해서 맞춤형 운동처방 프로그램을 제공받아 자신의 체력관리를 가장 효과적으로 할 수 있게 된다.
‘u-웰빙도시 시범서비스’로 시현되는 삶의 질이 향상된 건강생활 사례들이다.
지식경제부는 8일 대전 엑스포 컨벤션센터에서 IT융합기술 사업화 지원을 위한 ‘u-웰빙도시 시범서비스’ 개통식을 거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u-웰빙도시시범서비스는 ▲ u-환자복 ▲ 바이오패치 ▲ 칼로리트랙커 ▲ 약복용도우미 ▲ 소변분석시스템 ▲ 유전자분석시스템 ▲ 골성장예측시스템 등 7가지다.
지경부와 대전광역시는 대전지역에서 병원 및 요양원 입원환자, 독거노인, 초중고생 1200명을 대상으로 ‘u-웰빙도시 시범서비스’를 제공한다.
지식경제부 정상헌 정보통신산업정책관은 “IT융합기술의 사업화를 통해 국민경제와 국민생활을 건강하게 지켜나갈 수 있을 것”이라며 “노약자•장애인 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IT융합기술을 u-웰빙을 영위할 수 있도록 IT융합기술을 지원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