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일(현지시간) 발표된 GM의 보고서에 따르면, 파산이후 90일동안 시보레, GMC, 뷰익, 캐딜락 등 4개 핵심 브랜드를 강화했으며, 새로 선보인 신모델들이 성능면에서 매우 긍정적인 소비자들의 반응을 이끌어 낸 것으로 조사됐다.
또 3/4분기 중 세계 시장점유율은 상반기대비 0.3% 상승한 11.9%를 기록했으며, 미국내 시장점유율은 19.5%를 기록한 것으로 집계됐다.
GM은 또 경쟁력을 갖춘 운영을 위해 올해 말까지 미국내 생산공장을 47개에서 41개로 축소하고, 딜러 수도 지난해 6375개에서 3/4분기 말까지 5800개로 줄일 계획이다.
GM은 아울러 기업의 중점 운영방향을 현금 흐름의 개선과 세전 영업익, 매출 증대, 안정적 시장 점유에 둘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