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CI 는 7일 9시 40분 현재 3.73% 이상의 오른 23만65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는 6거래일만의 반등이다.
이처럼 OCI주가가 상승세를 타게 된 것은 지난 6일 검찰의 OCI 압수수색으로 주가가 폭락한 것과 무관하지 않은 것으로 분석된다. 전날 OCI는 오른 23만5500원으로 개장한 후 한때 23만8500원까지 상승폭을 확대했다. 하지만 오후 검찰의 압수수색 소식이 알려지면서 22만8000원까지 폭락하며 장을 마쳤다.
하지만 증권가에서는 OCI의 3/4분기 실적이 양호하리라는 전망이 꾸준히 제기되고 있다.
신한금융투자는 OCI의 3분기 실적이 2분기 1100억원에서 크게 증가한 1700억원 이상 나올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본업에서는 환율하락 말고 큰 악재는 없다는 분석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