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로이터와의 인터뷰에서 장 클로드 트리셰 유럽중앙은행(ECB) 총재는 세계 균형 회복이 유로화 대비 미 달러화의 평가 절하를 의미하는 것이냐는 질문에 "전혀 그렇지 않다"고 대답했다.
하지만 총재는 여러 통화들, 특히 신흥 경제국의 통화들이 유로화와 미달러 대비 평가절상 될 필요가 있다고 주장했다.
ECB의 통화정책과 관련해 총재는 현재의 기준 금리가 적절하다고 보며, 출구 전략의 시기와 관련해서는 '필요한 시기'에 도입할 것이라는 입장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