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화 강세가 주춤하면서 거래 내내 1% 내외의 상승 폭을 유지했다.
이날 일본 닛케이225주가지수는 전일 대비 0.91%, 95.16엔 상승한 1만 100.20을 기록했다. 이 지수는 0.8% 상승 출발한 뒤 오전에 장중 최고치인 1만 125.88을 기록했다.
미국 증시의 반등세와 엔고 부담 완화가 지수 상승을 이끌었다. 이날 아시아 거래에서 달러/엔은 8개월래 최저치에서 반등, 90엔 돌파를 목전에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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