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증권사 김지환 애널리스트는 이날 '중국연휴는 넘겨보고 판단하자2'라는 분석보고서에서 "지난주의 정유와 화학의 Fundamental을 볼 때, 모두 약세를 면치 못하고 있다. 그 결과 2차전지와 신규 광구 등의 개별 호재가 있는 LG화학과 SK에너지만 상승세를 보였다"고 살폈다.
이어 "이번 주에도 중국의 국경절 연휴와 유류 제품 재고 수준을 감안할 때 화학과 정유의 펀더멘탈의 개선 가능성은 커 보이지 않는다"며 LG화학과 SK에너지에 국한된 시장관심 편중을 예견했다.
다음은 보고서 요약
- KOSPI 1.2% 하락, 화학 Index 2.1% 상승해 시장 대비 Out-Perform
- 2차전지 기대감으로 LG화학 신고가 또 갱신
- 2차전지 테마 편승과 바지안 광구 기대감이 큰 SK에너지 14.5% 상승
- 중국 연휴 효과 및 유류 제품 재고 수준을 고려할 때 이번 주에도 시장의 관심은 SK에너지와 LG화학이 될 공산이 더 큼
- WTI는 상승 전환 예상되나 펀더멘털의 개선은 수반되지 않아 $60~80/bbl 전망 유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