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주요외신들은 이 같이 전하면서, 양국 정상들이 중국산 수입 타이어에 대한 미국의 관세부과에 대해 입장 차이를 교환했다고 보도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중국과의 무역마찰에도 불구하고 자유무역주의에 대한 미국의 입장은 변함이 없다고 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들은 또 글로벌 경제의 균형적 발전을 더욱 촉진할 필요성에 대해서도 공감을 표했다.
한편 이날 글로벌 기축통화로서의 달러 역할에 대한 논의는 이뤄지지 않은 것으로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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