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캐나다 통계청은 7월 캐나다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6% 감소했다고 밝혔다. 이는 0.6% 증가할 것이란 로이터 예상치를 뒤엎는 결과.
전년동월대비로는 4.9%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및 부품을 제외한 소매판매도 역시 전월대비 0.8% 감소, 0.2% 증가할 것이란 로이터 예상을 빗나갔다.
통계청은 휘발유 가격이 하락한 데다, 슈퍼마켓 매출 및 가전제품 판매가 급감하며 전체 지수 하락을 견인했다고 밝혔다.
지난 6월 소매판매는 전월과 비교해 1.0% 증가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