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신상건 기자] 오는 10월 8일 생명보험사 최초의 동양생명 상장에 이어 대한생명이 정관변경을 할 것으로 알려지면서 생보사 상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22일 보험업계에 따르면 대한생명은 오는 25일 임시주주총회를 열고 상장과 관련한 정관변경 안건을 상정할 예정이다.
업계에서는 임시주주총회에서 정관변경안이 통과될 경우 대한생명이 곧바로 상장을 위한 준비 작업에 착수할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
이에 대해 대한생명 관계자는 "이번에 정관을 변경하는 것은 장기적인 시점으로 상장을 염두해 정관을 손질해둘 필요가 있어 변경을 하려는 것"이라며 "아직 구체적인 상장 일정은 잡히지 않았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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