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명칭은 ‘광동금호일려고분자재료유한공사로 ‘상해금호일려소료유한공사가 자체 보유 이익잉여금으로 자본금 1,500만 위안(27억 원)을 100% 출자하여 중국 광둥성 포산시 밍청쩐공업단지 내 약 4만5700㎡ 부지에 건설한다.
2010년 하반기 가동을 목표로 하고 있다. 설립 초기 1만 톤/년 생산규모로 시작하여 2015년까지 5만 톤/년, 2018년까지 10만 톤/년으로 생산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금호석유화학의 중국내 첫 합작법인인 ‘상해금호일려소료유한공사’는 합성수지 ABS컴파운딩 제품을 생산, 판매하고 있다.
상해금호일려소료유한공사 백승현 총경리는 "이번 광동금호일려고분자재료유한공사 설립을 통해 2011년 이후 중국 화동지역 수요 확대 및 해외 수출 증가에 적극 대응하고 금호석유화학의 ABS판매량 증가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