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행사에서는 ‘방송용 카메라 개발방안’ 등 최근 방송장비산업의 화두에 대한 주제발표가 있으며, 활발한 토론이 예상된다.
지식경제부의 양병내 정보통신산업과장은 “이번에 논의되는 내용은 향후 관계기관의 협의를 거쳐 정책수립 및 제도개선에 반영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한편, 이에 앞서 KBS등 방송사와 방송장비 관계자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방송장비산업센터’ 현판식이 개최될 예정이다.
‘방송장비산업센터’는 중소 방송장비업체들의 해외진출 지원, 방송장비 고도화 추진단 운영, 관련 통계 작성 및 연감 발간 등 방송장비산업의 발전기반을 조성하는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표] 포럼행사 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