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대학교 생물학과 한태준교수가 새로 개발한 파래를 이용한 수질(생태독성)진단방법이다. 이 파래를 이용한 생태독성시험방법이 ISO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원장 남인석)은 지난 19일 세계 최초로 파래를 이용하여 수질오염물질의 독성을 진단할 수 있는 시험분석방법이 국제표준으로 채택되었다고 20일 밝혔다.
[사진] 한태준 인천대교수
‘파래진단방법’은 독성진단과정이 간편하여 경제성과 실용성이 뛰어나고, 하천, 정수장, 하수처리장 등 다양한 영역에서도 적용 가능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경부의 김영표 바이오환경표준과장은“이런 독창적인 수질오염측정기술은 향후 환경분야에서 Blue Ocean을 선점할 수 있는 신성장동력 녹색기반기술이 될 것”이라고 평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