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은 ▲ 성장잠재력확충(5+2광역경제권) ▲ 쾌적한 생활환경조성(163시•군 기초생활권) ▲ 개방•협력 촉진 (초광역개발권) ▲ 지역주도•상생발전(지방분권 합리화 등 규제합리화) 등 4개 부문별 전략으로 구성됐다.
우선 성장잠재력확충(5+2 광역경제권 구축)부문 전략은 수도권, 충청권, 호남권, 동남권, 대경권 + 강원, 제주권이라는 5+2 광역경제권간의 유•무형자원의 공동이용, 광역권 자발적인 신규 연계협력사업의 지원('10년 500억원)이 주요 골자다.
이 분야에는 이미 확정된 지원사업비(선도 SOC 50조원, 선도산업 1.9조원, 인재양성 0.5조 등)가 광역권별 선도 프로젝트에 투입된다.
광역권별 선도 프로젝트는 광역권별 발전계획에서 정해진다.
쾌적한 생활환경조성을 위한 기초생활권 형성부문 전략은 163개 시•군을 도시형, 도농연계형, 농산 어촌형으로 유형화하고 개별 특성에 맞는 맞춤형 개발, 다양한 소득원 개발, 의료 및 복지 서비스 개선 등을 추진하는 것이다.
이 분야에 40조 이상이 투입될 예정이다.
개방•협력 촉진을 위한 초광역개발권 구상 아직 확정되지 않았지만 동•서•남해안, 남북교류 접경벨트 및 내륙벨트 조성구상이 그 골격이다.
현재 구상 중인 내용은 ▲‘□’자형 고속화 철도망 등 동서남북 간선 교통물류망 구축 ▲ 초광역권 산업벨트 육성 ▲ 4대강•백두대간 등을 녹색자원(생태탐방 및 체험관광)으로 활용하는 방안 등으로 금년 말까지 수립완료되면 관련예산은 별도로 책정될 예정이다.
마지막 지역주도•상생발전 부문 전략은 지방분권과 관련된 여러 분야의 제도와 규제를 합리화해 나가는 것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