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VARO: Various Access & Right Order)매매 서비스란 코스콤이 대형 포털 및 이동통신사 등과 제휴를 통해 제공하는 주식 매매서비스를 말한다.
현재 서비스 이용이 가능한 곳은 네이버, 다음, 야후, 씽크풀, 파란, 한경닷컴, 조선, 와우TV, 매경, KTF, LG텔레콤, MSN 등 16개사이다. SK텔레콤은 오는 10월부터 서비스 이용이 가능해질 전망이며 이후에도 제휴사의 범위는 계속 확대될 예정이다.
주식매매는 물론 시세조회와 투자정보, 체결현황 및 잔고조회 등이 가능한 ‘바로매매서비스’의 이용은 제휴 포털사의 경우는 사이트 내 “증권” 메뉴를 통해 가능하며, 이동통신사의 경우는 단축번호 1588 # 8588을 통한 무선인터넷 접속 후 가능하다.
신영증권 신영수 마케팅부장은‘바로매매서비스’에 대해 "복잡한 프로그램 설치 없이 실시간 시세조회 후 바로 주문이 가능하다는 신속함과 하나의 화면을 통해 매매가 가능하다는 편리함, 해킹방지프로그램 자동설치 등을 통한 안전함의 3박자를 갖춘 매매서비스"라며 "평소 HTS 등의 접속이 여의치 않았던 직장인과 이동이 잦은 전문직 종사자에게 매우 유용한 서비스가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비스 관련 구체적인 문의는 신영증권 홈페이지(www.shinyoung.com)를 참조하거나 고객지원센터(1588-8588)로 하면 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