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대상에 등재한다고 밝혔다.
테크팩솔루션은 인적분할의 형태로 법인을 신설할 계획이며, 신설회사는 포장용기(유리병, CAN, PET)사업을, 분할회사는 생활용품 및 신규사업(크리스탈, 층간소음재)을 영위할 계획이다.
다만, 신설회사는 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않는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해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않으며, 분할회사도 신설회사로 이전되는 채무에 대해서는 연대해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지 않고 신설회사로 이전되지 않는 채무만을 변제할 책임을 부담하게 될 예정이다.
이에 따라 회사는 채권자 이의 제출기간(2009.08.28~2009.09.27)을 거쳐 오는 30일 분할할 것을 계획하고 있다.
이와 같은 계획이 이행될 경우 두산이 제공하고 있는 연대보증 의무도 소멸할 전망이다.
한신정평가는 "연대보증 관계가 소멸될 경우 상환책임을 부담하는 회사의 자체 상환능력을 고려한 신용도가 부여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그러나 "상환책임을 부담할 회사의 자체 상환능력은 현재 연대보증을 제공하고 있는 두산에 비해 낮은 수준일 것으로 판단된다"며 "이러한 점을 고려해 회사의 장기신용등급을 하향검토(↓) 등급감시(credit watch)대상에 등재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