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06년 분양해 올 6월말 준공한 월성 월드메르디앙(865가구)은 월드건설의 로하스 프로젝트가 처음으로 도입된 단지로 분양초기 부터 지역민들의 관심을 모았다.
이웃과 함께 건강한 삶을 누리는 사회적 웰빙인 로하스(LOHAS)는 아파트 단지가 단순한 개인적 주거 공간이 아닌 인근 지역을 건강하고 활기차게 바꾸는 긍정적인 요인임을 강조하고 있다.
이에따라, 월드건설은 입주민들과 지역주민들을 초청해 중앙광장인 ‘메르디앙 파크’에서 바비큐 파티를 열고 단지 내 주요 커뮤니티 시설과 평형별 세대를 방문, 월성 월드메르디앙의 혁신적인 평면 설계와 고품격 인테리어를 둘러보는 시간을 가졌다.
또 어린이들을 위한 아트 풍선과 집들이 방문에 나선 손님들을 위해 마련한 선물을 증정하는 순서로 집들이 행사를 마쳤다.
월드건설 조영호 상무는 “이제 건설사는 단순시공에서 벗어나 지역 커뮤니티 형성과 좋은 이웃 만들기를 위해 함께 노력해야 할 때”라며“향후 월드건설은 좋은 이웃 만들기에 더욱 앞장 설 것”이라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