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애널리스트는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LED BLU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기존 추정치를 2.45% 상회한 1.54조원, 영업이익은 기존 추정치를 14.4% 상회한 1,878억원으로 예상되며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LED와 MLCC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3분기 대비 12.4% 증가한 2,11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예상했다.
노 애널리스트는 이에 따라 6개월 목표주가를 8만2000원에서 12만원으로 상향하고 투자의견 '매수'를 제시했다.
다음은 리포트 주요 내용.
4분기까지 실적 모멘텀 지속 / 목표주가 12만원으로 상향, 매수의견 유지
- 목표주가를 120,000원 (09년 예상 BPS에 2000년 이후 P/B 최고치 4.0배 적용)으로 상향
- 3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은 1.54조원, 연결 영업이익은 1,878억원으로 예상
- 4분기 연결 영업이익은 LED와 MLCC 출하량 증가에 힘입어 3분기 대비 12.4% 증가한 2,110억원으로 전망
→ 한국 IT기업들 중에서 QoQ로 이익 모멘텀이 지속되는 대표 기업이 될 것으로 예상
LED BLU 공급 부족 지속 / 4”와 6”로 양산 기술 이전시 Net Die 크게 증가
- 삼성LED Capa 증설 필요한 것으로 보이지만
1) 제한적인 MOCVD 수급,
2) 올해 EBITDA (2,000억원),
3) 신규 차입한도 설정 (산업은행 3,000억원)을 감안할 때
Capa 증설 (합병후 증설 계획 2,000억원)을 위해 유상증자를 할 가능성은 없다고 판단
- 업계 최초로 4” Wafer 기반 생산, 향후 6”, 8” 기반 양산에 성공할 경우 기술적인 진입 장벽은 더욱 높아질 것
→ 2” 대비 4”, 6”의 Net Die가 크게 증가한다는 점에서 삼성LED의 지배력은 지속적으로 높아질 것
2010년 MLCC 시장 점유율 18%에서 25%까지 상승 예상
- 2009년 시장 점유율은 2008년 11.0%에서 18.0%로 수직 상승
- 휴대기기 시장이 Smart Phone, CULV, eBook을 중심으로 급성장하고 있다는 점에서 동사 MLCC 수요는 지속적으로 증가할 것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