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대륙제관(대표 박봉준)이 피죤에 신종플루의 감염을 예방하는 위생 제품인 항균스프레이 완제품을 추가 공급키로 했다는 소식에 가격제한폭까지 치솟으며 전일대비 14.97% 오른 3610원에 마감했다.
10일 회사측에 따르면 항균스프레이는 감기, 식중독 등을 일으키는 생활 속 세균과 바이러스를 99.9% 제거하고 각종 곰팡이, 유해세균 및 냄새 원인균을 살균하는 기능이 있다.
휴대가 편리해 가정에서나 외출시에도 책상, 의자, 장난감, 화장실 변기 위나 손잡이 등에 간편하게 뿌리면서 세균을 제거할 수 있어 학부모를 비롯한 소비자의 호응도가 높은 것으로 전해졌다.
대륙제관 관계자는 "최근 신종플루에 대한 공포가 확산됨에 따라 신종플루 예방 위생 제품의 주문량이 급증해 품절상태도 잇따르고 있다"며 "최대한 공급물량을 늘려 소비자들이 위생제품 사용에 불편이 없도록 만전을 다 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