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명우 애널리스트는 "특히 이런 신차효과는 4/4분기부터 2010년까지 지속 될 전망으로 미국지역 수혜가 가장 클 것"이라고 설명했다.
다음은 리포트 내용,
◆신차효과는 4분기부터 2010년까지 지속 될 전망으로 미국지역 수혜가 가장 클 전망
1) 플랫폼통합 및 체질개선된 신차판매비중은 현재 8% 수준. 투싼과 YF쏘나타 출시로 2009년 4분기부터 23%까지 확대 전망됨
2) 2010년에는 그랜저, 아반떼, 베르나 투입으로 신차판매비중이 38%까지 상승할 전망. 이에 따라 원/달러 환율 1,200원 가정에도 매출총이익률은 2010년 1.3%p 상승할 전망. 3Q09 평균 원달러 환율은 1,250원으로 여전히 과거 평균 대비 20% 이상 높아 환율효과는 여전히 지속되고 있는 것으로 판단
3) Cash for Clunkers 완료로 주가 드라이버인 미국 점유율은 전월 대비 감소할 전망. 그러나 다음과 같은 이유로 2010년 점유율 5%대 진입 가능하여 추세적 상승은 지속될 전망
- 최근 SUV 차종의 소형화에 따른 트렌드 변화로 투싼이 속한 Entry CUV 세그먼트는 3년 연속 확장 추세임. 투싼ix가 과거 수준의 판매 가정시 미국점유율 0.3%p 상승 효과를 예상
- 미국 쏘나타 판매는 2000년 이후 연평균 11%씩 상승. 2006년 연간 수요 1,656만대일 당시 NF쏘나타 월평균 판매는 1.25만대를 기록. 2009년 미국산업수요 1,050만대 예상에도 NF쏘나타 월평균 판매는 1.07만대를 기록하고 있음. 2010년 YF쏘나타 판매 월 1.35만대 가정시 YF쏘나타 투입으로 미국 점유율은 0.3%p 추가상승이 가능할 전망
- 2009년 1~8월 누적 알라바마공장 가동률 61%로 YF생산시 25%p 이상 상승이 전망됨
4) 이머징마켓 중국의 2009년 누적 자동차 산업수요 성장은 y-y 28% 증가를 기록. 현대차 중국판매는 78%y-y 성장을 기록하며 산업수요 성장을 뛰어넘어 점유율 확대 지속
◆보통주와 현대차우, 현대차2우B의 괴리율은 여전히 60% 수준으로 우선주 투자는 매력적
현대차 보통주의 지속적인 상승으로 현대차2우B, 현대차우와의 괴리율은 여전히 60% 수준. 2006년 이후 현대차우, 현대차2우B 평균가격은 보통주 대비 각각 48%, 49%임
1) 현대차우, 현대차2우B 주가가 과거 평균 수준으로 회복할 경우 상승여력은 9일 종가기준 각각 26%, 24%임
2) 현대차우와 현대차2우B가 보통주 목표주가 145,000원 대비 평균 수준인 48%, 49%로 회복될 경우 현대차우는 69,600원, 현대차2우B는 71,050원으로 현 주가 대비 상승여력이 각각 73%, 69%에 달하여 보통주보다 매력적인 투자대안으로 판단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