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간이식 수술을 위해 6개월간 병가를 낸 잡스CEO(54)는 다소 야위었으나 활력이 넘치는 모습으로 진심으로 격려해준 애플사 직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애플의 공개행사에 참석한 잡스는 온라인 미디어음원 서비스인 아이튠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했으며, 이어 아이폰의 업데이트된 소프트웨어도 소개했다.
전문가들은 잡스의 등장으로 애플의 주가가 힘을 받을 것으로 전망했으나, 후장들어 174.47달러까지 상승했던 애플 주가는 뉴욕시간 오후 2시22분 현재 1.66% 하락한 170.14달러에 거래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