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알디와 판에프앤비는 공동 사업 진행을 위해 오는 10월 까지 중국 현지법인을 설립키로 했으며, 연간 30만톤(약 3천억 추정)에 해당하는 메탄올 개질연료 공급권을 이 법인으로 이관할 예정이다.
아이알디에 따르면 양사는 1차로 2010년 강소성 해안현 지역부터 연간 30만톤을 생산하는 것을 시작으로 향후 순차적으로 연간 300만톤까지 공급을 늘리기로 중국 석화와 계약했다.
현재 중국은 한국과 달리 석탄에서 추출한 저렴한 메탄올 개질 연료를 자동차 연료로 적극 권장하고 있다. 이에 따라 최근 메탄올 개질연료의 사용 비율이 크게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