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오일 무브먼트의 보고서에 따르면, OPEC의 원유수출은 지난 4주동안 하루 2234만배럴로 집계돼, 이전 4주 수출량 2258만밸러에 비해 24만배럴이 줄었다.
오일 무브먼트의 로이 메이슨은 "중요한 것은 중동지역 동부바운드에서 지속적으로 감소세가 나타나고 있다는 점"이라고 지적했다.
OPEC는 지난 해 9월이후 유가를 유지하기 위해 하루 420만배럴 감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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