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은 자사의 판타스틱 액션 RPG '제노니아2'가 지난 1일, 하루에만 2만 5천건의 다운로드 건수를 넘기며 돌풍을 일으키고 있다고 3일 밝혔다.
모바일게임의 진화 정도를 보여주듯 수준 높은 그래픽과 타격감으로 화제가 되고 있는 이 게임은 출시 직후, RPG 마니아들의 입소문을 타고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특히 판타지 배경에 성기사, 총잡이, 마법사, 무술가로 확실히 차별화 된 클래스가 펼치는 방대한 스토리가 호평을 받고 있으며, 전작보다 훨씬 다양해진 리얼리티 효과로 최상의 몰입도를 제공하며 인기를 누리고 있다.
회사측은 주요 모바일게임 커뮤니티에서는 유저들의 자작 공략법, 캐릭터 및 맵 분석 등이 쇄도하고 있다고 전해왔다.
게임빌이 ‘제노니아2’에 야심차게 탑재한 PvP 대전도 호응도가 좋다는 전언이다.
회사측 관계자는 "출시 초반임에도 현재 총 4만 5천여 건의 PvP 대전이 치러지며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며 "연일 참여자 수가 급증하며 열기가 가속되고 있는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 게임은 현재 이동통신 3사에 모두 출시되어 있으며, 정보이용료는 4000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