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재취업 전문회사 챌린저는 2일(현지시간) 자체 집계한 8월 대형 해고 규모는 7만 6456건을 기록, 전달의 9만 7373건보다 21% 감소했다고 발표했다.
이로써 지난 달 해고규모는 월간 기준으로는 두 번째로 적은 수준을 기록했다.
이처럼 해고 속도는 감소했지만, 올 들어 8월까지 계획에 따른 해고 규모는 전년 동기 대비 60%나 증가한 107만 건에 육박했다.
가장 많은 계획 해고를 기록한 부문은 정부와 비영리 부문으로 3만 8586건을 기록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