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신문에 따르면 IMF의 선임 경제학자인 조그 디크레신이 이날 한 컨퍼런스에서 이처럼 밝혔다. 참고로 지난 7월 IMF의 2010년 글로벌 경제 성장 전망치는 2.5% 였다.
디크레신 박사는 "회복세가 실질적이지만, 문제는 재정정책에 너무 의존하고 있다는 점"이라며, 민간 수요가 정부의 경기부양책을 대신해 글로벌 경제를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IMF의 다음 반기 세계경제전망 보고서는 오는 10월 1일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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