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연방통계청은 지난 7월 소매판매가 전월대비 0.7% 증가했다고 1일(현지시간) 발표했다.
이 같은 결과는 전월대비 당초 0.6% 증가할 것으로 예상한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보다 양호한 것이다.
연간 기준으로 독일 소매판매 규모는 전년대비 1.0% 줄어들었다. 이는 로이터의 전문가 예상치인 전년대비 1.2% 감소보다 양호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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