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히 증권가 일각에선 건물 소독방역업체인 신천개발에 대해 최근 신종플루 수혜 가능성을 언급하기도 한다.
1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에 따르면 신천개발은 이노칩 주식을 244만주 가량 보유중이며 신천개발의 자회사인 신천테크도 74만 5000주를 보유중이다.
이노칩 총 지분의 21% 가량을 확보하고 있는 신천개발의 지분투자 목적은 경영참여이며 최근 적대적 M&A가 추진되기도 했다.
한편 이노칩은 최근 신종플루 열풍 속에 가정용 다용도 체온계 판매를 재료로 주가가 급등추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