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정탁윤 기자] 디지텍시스템스(대표 이환용)는 대내외 영업환경 호조로 올해 창사이래 사상 최대 매출을 달성할 가능성이 높다고 28일 밝혔다.
삼성전자의 터치폰 비중 확대에 따른 물량 증가가 예상되고, 또 하반기 윈도우 7 출시에 따른 노트북 시장에서도 또 다른 성장동력이 발생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기 때문이다.
디지텍시스템즈 관계자는 "하반기에도 상반기와 같은 사상 최대 수준의 매출을 확신하고 있다"며 "올해 매출 목표를 1150억원으로 상향조정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