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주요 경제지표들이 금융위기 이전 수준으로 아직 회복하지 못하고 있다"며 이같이 말했다.
실제 2/4분기 GDP와 산업생산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모두 마이너스 증가율을 보였고, GDP 갭(GDP성장률-잠재성장률)도 여전히 마이너스 상태다.
GDP 갭은 지난 1/4분기에 -8.2%p, 2/4분기에는 -6.5%p, 하반기에는 -3.8%p로 추정되고 있다.
사진
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