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공격적 퍼블리싱 사업 계획
[뉴스핌=정탁윤 기자] 엠게임의 하반기 야심작은 '저스티쇼'와 '아르고'다.
'저스티쇼(Justishow)'는 횡스크롤 액션 RPG로 지난 7월 29일 공개 서비스를 시작했다.

'저스티쇼'는 지구를 침공한 외계인을 소탕하는 대전 격투게임으로, 평범한 캐릭터가 아이템을 통해 멋진 영웅으로 변신할 수 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엠게임 관계자는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게임 조작과 횡스크롤 RPG에서는 구현하기 어려운 세밀한 조작으로 유쾌한 PVP를 경험할 수 있어 특히 10대 층에 인기가 있다"고 설명했다.
'아르고(Arog)'는 가을 시즌에 맞춰 첫번째 비공개 테스트를 할 예정이다. '아르고'는 고대 신화 속 영웅들이 타고 모험을 즐기던 함선의 이름으로 과거와 미래가 공존하는 세계관을 가지고 있다.

이 게임은 인류 최후의 순간 전쟁에서 살아남은 두 종족인 인류의 후예 ‘노블리언’과 변종된 인류 ‘플로레스라’가 생존하기 위해 대립하고 생명의 광물을 차지하기 위한 종족 전쟁을 끊임없이 치른다.
수송선, 전차, 거대 전함 등 1인 또는 10인 이상 탑승이 가능한 이색 승용물이 등장하여 유저들에게 아르고만의 독특한 색깔과 시스템을 보여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이 외에도 엠게임은 신작과 기존작들의 채널링 서비스 확대 및 퍼블리싱을 통해 새로운 플랫폼과 신규 장르의 게임 발굴에 나서고 있다.
엠게임 관계자는 "캐주얼 게임의 라인업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아이오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한 대전 액션 게임 로스트사가의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는 등 공격적인 퍼블리싱 사업을 진행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