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하반기 글로벌 마케팅 강화 계획
[뉴스핌=정탁윤 기자] 조이맥스는 올해 4/4분기에 첫 캐주얼 타이틀 '범피크래쉬 온라인'의 오픈을 앞두고 있다.

국내 최초 범퍼카 주역의 온라인 대전 액션을 표방하는 '범피크래쉬 온라인'은 지난 5월 3차 CBT를 마친 상태로, 현재 오픈을 앞두고 대형 게임 포털과의 채널링을 추진중이다.
가장 많은 기대를 받고 있는 신작타이틀은 '실크로드 온라인2'다.
조이맥스 관계자는 "2011년 말 오픈 예정으로 아직 개발 기간이 많이 남은 신작이지만 관심에 대한 열기는 어느 게임 보다도 뜨겁다"고 말했다.
'실크로드 온라인2'는 실크로드적 가치를 담는 다는 목표는 전작과 같지만 세부적인 부분에서 많은 변화가 주어질 예정이다.
전작에서는 중국과 유럽의 일부 국가를 배경으로 하고 있었지만, 이번에는 러시아, 몽골, 베트남, 영국 등과 같은 다양한 나라가 등장한다.
또 전작이 모험과 무역을 주 컨텐츠로 하고 있었다면 2에서는 전쟁과 모험과 무역이라는 3대 대표 컨텐츠로 실크로드 이야기를 풀어나갈 예정이다.
조이맥스는 올 하반기에 인지도 강화를 위해 글로벌 마케팅을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또 라이선스를 확대하고 다양한 유통결제 시스템 및 유통망 확대로 매출을 늘린다는 목표다.
회사 관계자는 "조이맥스는 현재까지 예정된 라인업들을 계획에 차질 없는 수준으로 개발을 진행 중에 있다"며 "상장 이후 조이맥스에 대한 관심과 기대치를 고려해 내부적으로 만족할 만한 수준에 머무르기보다 외부에서 만족할 만한 수준의 타이틀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