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슨로이터는 27일(현지시간) 67명의 경제전문가들을 대상으로 한 전망조사 결과, 7월 개인지출은 6월 0.4% 증가한데 이어, 0.2% 증가할 것으로 예상됐다며 이 같이 전했다.
또 7월 개인 소득도 0.2% 증가세를 보일 것으로 조사됐다. 6월 개인소득은 전월비 1.3% 감소했었다.
7월 근원 개인소비지출(PCE) 물가지수는 전월비 0.1% 상승할 것으로 전망됐다. 6월 근원 PCE지수는 전월비 0.2% 오른 바 있다.
미국 상무부는 뉴욕시간으로 오는 28일 오전 8시30분에 7월 개인소득 및 지출 지표를 발표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