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차에 따르면 이번 안전강사 연수는 새 학기 시작과 함께 어린이들의 활동이 활발해지는 시기가 다가옴으로써 안전강사의 보다 전문적이고 효과적인 교육 능력을 배양하여 어린이들에게 양 질의 교통안전 교육을 제공하고자 진행되었다.
안전강사 연수에서는 전국 19개 시범학교에서 상반기 교육을 진행 하면서 발생한 다양한 사례들을 모아 어린이의 특성 및 수준, 주의집중 방법, 강사로서의 소양 등을 배울 수 있는 강의와 함께 어머니 강사들이 직접 초등학생1,2학년이 되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서 다양한 교통안전 관련 사례들을 체험하는 기회가 됐다.
어머니 안전강사로 활동중인 방학초등학교 김미숙씨는 “초등학생을 둔 학부모로써 어린이 교통안전의 중요성을 인지하면서도 마땅한 교재와 프로그램이 없어 안타까웠는데,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여러 좋은 교육 방법을 알 수 있었다”며 “다양한 현장 교육을 통해 터득한 교육방법을 활용해 아이들이 안전하게 등, 하교 할 수 있도록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안전한 길, 안전한 어린이'프로그램은 초등학교 어린이들의 교통사고 예방을 목표로 2004년 한국 현실에 맞게 개발된 선진 교육 프로그램으로, 르노삼성자동차는 매년 전국 6,300여개 초등학교에 교육 내용이 담긴 애니메이션 CD 4만여장을 배포하고, 전국 19개 초등학교를 시범학교로 선정하여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앞장서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