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택 소유자 여덟명중 한명꼴로 모기지 연체나 차압과 관련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차압이 진행중인 서브프라임 변동 모기지가 급감하며, 프라임 고정금리와 같은 다른 모기지의 연체나 차압 문제를 상쇄시킨 것으로 지적됐다.
MBA는 2/4분기중 차압이 시작된 모기지 비율은 1.36%로, 1/4분기의 1.37%에서 소폭 하락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전년 동기비 1.08%에 비하면 급증한 것으로 지적됐다.
MBA의 수석 경제학자인 제이 브링크만은 "확실히 지난 2년동안 문제가 됐던 서브프라임 모기지 문제들이 줄고 있는 양상"이라며, "(증가하고 있느) 프라임 고정금리 모기지 문제는 대부분 실업에 따른 것"이라고 덧붙였다.
또 2/4분기중 연체를 제외한 차압은 전체 모기지의 4.3%로, 1분기의 3.85%보다 높아졌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