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피밸리 관계자는 "내사를 통해 이미 본 고소내용이 근거 없음을 확신했었다"며 "검찰의 각하 결정으로 사건이 마무리된 것에 대해서 다행스럽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에피밸리는 우선적으로 이번 사건 종결로 추락한 에피밸리의 대외 신뢰도를 빠른 시일 내에 원상복구 시키고, 주요 사안들을 큰 차질 없이 진행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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