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부동산중개인협회(NAR)는 19일(현지시간) 상업용부동산의 선행지수가 1.3% 하락한 101.5를 기록했다고 밝혔다. 이는 1994년 이후 분기기준으로 최저 수준이다.
심각한 경기침체로 사무실과 소매 임대 수요가 급감한데 따른 것으로 지적됐다.
NAR의 수석 경제학자인 로렌스 윤은 "상업용부동산 시장의 위축은 적어도 2010년 1/4분기까지 이어질 것으로 예상된다"고 지적하고, "따라서 내년 2/4분기 이전까지 의미있는 반등은 일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