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정모 키움증권 애널리스트는 이날자 보고서를 통해 "창사 이래 꾸준한 성장세를 달성해왔고 프리미엄급 TV 금형 매출 증가에 힘입어 2007년부터 성장폭이 확대되고 있다"고 분석했다.
그는 "올해는 LED TV 제품 모델 확대에 따른 수혜가 예상되고 내년에는 금형 기술을 근간으로 진출한 부품 사업에서 성장 기회를 맞이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또 "2010년에는 금형 부문의 견조한 성장세가 지속되는 가운데 부품 사업의 비약적 성장이 예상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