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홍승훈기자] 알앤엘바이오(대표 라정찬)는 지난 8월 11일자로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부터 '생물학적 제제 및 세포치료제' 조건의 의약품 제조업 허가를 획득했다고 18일 밝혔다.
알앤엘바이오에 따르면 지난 6월 8일 식약청에 제출한 의약품 제조업 허가신청(접수번호 :20090390411)에 대해 8월 11일 최종 허가를 받고 금일 허가증을 수령했다.
라정찬 대표는 "이번 식약청의 허가를 통해 세포치료제 개발 및 제품화의 기반을 구축하게 됐다"며 "더불어 생물학적 제제의 개발 및 제품화에도 더욱더 탄력을 받아 매출증대에 기여할 것"이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