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 선물가는 17일(뉴욕시간) 오후3시30분 현재, 전일비 12.90달러, 1.4% 하락한 온스당 935.80달러에 장을 마쳤다. 거래폭은 950.40달러~931.30달러.
또 구리 선물도 경기회복의 경계감이 불거지면서 수요에 대한 불투명한 전망으로 하락했다.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3개월물 구리가격은 14일 마감가인 톤당 6240달러에서 190달러 하락한 톤당 6050달러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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