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MC투자증권 노근창 애널리스트는 14일 "하반기에는 북미와 서유럽 시장을 중심으로 한 스마트폰 프로모션의 확대, 낮은 채널 재고 수준, 신흥시장 경기회복의 영향으로 수요 감소폭은 4.5%, 공급 감소폭은 7.9% 수준에 그칠 것"이라며 "한국 휴대폰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다음은 리포트 요약 내용.
Gartner 수요 분석 : 휴대폰 수요 -6.1%, Smart Phone +26.9%
- 2분기 휴대폰 공급은 YoY로 10.9% 감소하였지만, 실제 수요는 6.1% 감소
- 채널 재고가 크게 감소한 것은 하반기 성수기를 앞둔 현재 시점에서 상당히 긍정적인 신호로 판단
- 신흥시장 경기가 회복되고 있다는 점에서 수요 회복세는 이어질 것
- Smart Phone 수요는 YoY로 26.9% 증가한 41백만대를 기록
수요 기준 시장 점유율 : 삼성전자 19.4%, LG전자 10.7%
-삼성전자가 1분기 19.1%에서 19.4%로 상승하였고, LG전자는 1분기 9.9%에서 10.7%까지 상승
- 삼성전자가 중남미 시장 점유율이 14.1%에서 19.4%로 상승하면서 LG전자를 추월
- 서유럽에서는 LG전자 점유율이 8.7에서 12.5%까지 상승
한국 휴대폰 산업에 대해 비중확대 의견 유지
- 2009년 수요 감소 폭은 -4.5%, 공급 감소 폭은 -7.9% 수준에 그칠 전망
1) 북미와 서유럽 시장을 중심으로한 Smart Phone Promotion 확대
2) 낮은 채널 재고 수준
3) 신흥 시장 경기 회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