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상무부의 천더밍 부장이 중국 수출이 최악을 지났다고 발언한 것이 위앤화 매수 심리를 자극하고 있다.
그는 이날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중국의 수출은 2009년 남은 기간에도 여전히 감소할 가능성이 크다. 그러나 전년 대비 최대 감소 폭을 이어간 최악의 국면은 이미 지났다"고 발언했다.
지난 화요일 발표된 7월 수출은 전년 대비 23.0% 감소했으며 수입도 14.9% 줄어들었다. 그러나 근무일수 조정을 반영할 경우 7월 수출은 전월 대비 5.2%, 수입은 3.5% 각각 증가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런민은행이 고시한 위앤/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 6.8350보다 소폭 하락한 6.8339로, 위앤화 강세를 보이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