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출액은 144억원, 당기순이익은 11억6300만원을 거둬 전년동기대비 각각 30%, 69.2%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상반기 전체로는 매출 319억원, 영업이익 52억1000만원, 당기순이익 38억2000만원을 기록했다.
이같은 실적 감소에 대해 회사측은 "올 상반기에는 비수기라는 시기적 요인과 환율 하락 등의 영향으로 감소한 실적을 보였다"고 설명했다.
다만 예당온라인은 올 하반기 해외 현지화 작업 중인 게임의 상용화와 하반기 신작 게임들의 수출로 인해 해외 매출은 계속해서 확대될 것으로 전망했다.
회사 관계자는 "전체 매출에서 해외 매출이 차지하는 비율이 지속 상승세를 유지하고 있다"며 "특히 내달 부터 온라인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를 시작으로 프리스톤테일 워, 오디션2 등이 순차적으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4/4분기부터는 실적이 큰 폭으로 개선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당온라인은 기타, 드럼, 피아노 등 6개의 악기를 유저가 직접 연주하는 신개념 음악연주게임 밴드마스터의 공개서비스 및 프리스톤테일이라는 IP(지적재산권)를 이은 프리스톤테일 워의 2차 비공개서비스를 곧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오디션의 후속작 오디션2 및 유명 작가인 야설록씨가 총괄 기획하는 동양 판타지 대작 게임 패온라인을 올 하반기에 공개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