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관광개발은 12일 오전 9시 18분 현재 유가증권시장에서 전일대비 4.3%, 1500원 오른 3만6400원에 거래 중이다.
이와 관련해 KTB투자증권 백재욱 애널리스트는 용산 역세권 개발사업이 코레일과 시행사간 마찰이 있지만 큰 마찰이 있지는 않을 것으로 진단하며 "매출액은 40조원 이상, 개발비용은 28조원 내외일 것"으로 전망했다.
이에 그는 "분양경기가 다소 약화된 것을 감안하더라도 롯데관광개발이 용산 사업에서 취하는 이익 규모는 시가총액의 수배에 달한다"고 밝혀 이번 사업이 본격화될 경우 롯데관광개발의 수혜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롯데관광은 용산개발 시행사 지분 15%를 보유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