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신동진 기자] 롯데홈쇼핑(대표 신헌)은 13일 오전 7시 20분부터 8시간 동안 패션상품 역시즌 특집방송 '8월의 크리스마스'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역시즌 특집방송에서는 모피, 가죽자켓, 패딩코트, 송치 핸드백 등 겨울 인기상품을 특별 기획해 시원한 가격 할인과 사은품을 제공한다.
100만원 이상 구매 고객 전원에게 순금 골든벨 금화(3. 75g, 1돈)를 증정하고, 30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는 롯데백화점 상품권 3만원권을 증정한다.
수익금의 일부는 구세군에 기부해 불우이웃돕기에 쓰여진다.
오전 7시20분과 11시 20분에 방송되는 '진도모피 스페셜 에디션 특집전'에서는 '진도 밍크 코트(299만원)', '진도 미니멀 밍크재킷(219만원)' 등 인기 진도 모피를 할인 판매한다. 오전 9시 20분에는 '밍크 베스트 초특가전'을 열고 '텔레그라프 리버시블 밍크베스트(79만8,000원)', '텔레그라프 호피 나염 베스트(89만8,000원)' 등 모피 베스트 아이템을 판매한다.
또 백화점 브랜드 '나프나프 양가죽 라이더 자켓(29만8,000원)'과 '아니베 밍크 자켓(49만8,000원)', '아니베 폭스퍼 패딩코트(13만9,000원)' 등 아이템을 한정 판매한다.
패션부문장 송영탁 이사는 "이번 특집전은 유행에 민감하지 않으면서 상대적으로 고가인 유명브랜드의 모피, 가죽 등 올 겨울 히트 예감 상품을 시원한 가격에 먼저 만나볼 수 있는 기회"라며 "한 여름에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해 무더위에 지친 고객들에게 시원한 여름나기를 선물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