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일(현지시간) 오후4시 현재, 금 선물가는 전일비 12.60달러, 1.3%하락한 온스당 946.90달러에 마감했다.
또한 지난주 10개월래 최고치를 기록했던 구리 가격도 다른 금속가격의 하락과 더불어 약세를 보였다. 달러 강세, 불투명한 수요전망 및 최근 경기회복 기대감에 대한 경계심이 불거졌기 때문이다. .
런던금속거래소(LME)에서 구리가격은 15달러 하락한 톤당 6135달러에 장을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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